지난번의 뒷이야기.  직장 동료에게 신상이 들켰습니다.  저를 보고 있던 동료는 질척한 펠라를 좋아해요.  계속 빼주길 바라고 있었다고 하네요.
Shiro @MHY0228K

지난번의 뒷이야기. 직장 동료에게 신상이 들켰습니다. 저를 보고 있던 동료는 질척한 펠라를 좋아해요. 계속 빼주길 바라고 있었다고 하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