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 person laying on a couch with a piece of paper. It hints at a private adult-oriented moment continuing just beyond the frame.
타쿠 선생님 @taku_1936

성욕이 괴물 같은 아이 엄마 👩 2편 "더... 더... 안 돼... 가버려 💕💕" 아이를 낳고 나서 상대가 거의 해주지 않아서 아무튼 풀고 싶다며 연락해 왔습니다 ☺️ 청순해 보였지만 막상 시작하니 스스로 원해 와서 미친 듯이 흥분됐어요 🥰🥰 장난감으로 많이 괴롭혀 줬더니 미친 듯이 가버렸습니다... 웃음